기획권익옹호팀 2022년도 상반기 제18대 명예관장 (김방섭, 김영희) 두 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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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명예관장님은 마장동에서 이분 모르면 간첩이죠 김방섭님과
마장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사무국장이신 김영희님이십니다.
6월 28일(화) 오전 8시 50분, 직원조회 참석을 시작으로 오늘 일과가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한(??) 기관 현황을 들으시고 복지관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이용자 분들을 만나셨습니다.
오전 11시 성동지기(이용자자치회)가 주최하는 이용자간담회에 참석하시고
여기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 발전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이날이 보치아 자조모임 햇빛사랑의 모임과 연습이 있는 날이라 체육관에 들러
보치아 경기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회원분들과 함께 어울려 경기를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친 뒤 톱니바퀴가 서로 맞물려 돌아가듯
복지관이 체계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명예관장의 소임을 다하시느라 고생하신 두 분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복지관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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