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기후재난에 취약한 저소득 장애인 50가정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키트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폭염, 한파,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 상황 속에서 장애인 가정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생활용품 및 보양식(가정용 소화기, 우산, 쿨매트, 넥밴드, 영양삼계탕 등)으로 구성된 약 10만 원 상당의 재난안전키트가 전달되었습니다.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기후위기 속에서 우리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언제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