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102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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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시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총 102호의 자립생활주택을 제공하고, 보증금과 월세도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2019년 예산안을 35조 7843억원으로 편성, 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30조를 돌파한 데 이어 35조를 넘어선 역대 최대규모 예산안이다.
특히 복지예산이 내년 10조원대를 첫 돌파한 11조 1836억원을 배정했다. 먼저 장애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주거자립을 위한 주택 300호를 확보해 지원한다. 장애인 82호, 정신장애인 20호 등 총 102호의 취약계층 자립생활주택을 지원한다.
시가 주택을 제공하고 보증금과 월세도 지원하는 방식이다.(후략)
출처: 에이블뉴스 2018.11.01. http://abnews.kr/1K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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