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저소득장애인 100가구 맞춤형 집수리…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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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따뜻한 동행과 함께 저소득 중증장애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집안 구석구석에 자리하고 있는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집수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서울시장애인 주거편의지원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1,554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 따뜻한 동행과 함께 저소득 중증장애인 100가구를 선정해 맞춤형 집수리사업을 시행했고, 만족도 조사 결과 대상 가구의 만족감이 높았다.
올해에도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3월 18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통해 모집하고, 시에서 장애등급과 소득수준을 고려해 100가구를 선정한 뒤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무료 집수리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후략)
출처: 에이블뉴스 2022-02-15 http://abnews.kr/1V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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