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ㆍ재활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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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이식수술 및 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512만 1000원) 이내 청각장애인이며, 의료기관이 수술 적격자로 진단한 이에 대해 이식수술 지원이 이뤄지며, 수술을 받은 대상자에 대한 재활치료도 이어진다. 또한, 1인 당 최대 700만 원의 인공달팽이관 이식수술 비용이 지원되며, 재활치료의 경우 1인 당 최대 3년 간 250만 원에서 450만 원까지 연차별로 차등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구를 우선 지원하며,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오늘 (10일) 부터 오는 28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후략)
출처: 한국복지신문 2022-02-10 http://www.thebestnew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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