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계천 ‘휠체어 이동’ 진출입로 2곳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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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계천을 방문하고자 하나 진출입로가 없어 이용에 불편했던 2곳에 시민 편의를 위해 진출입로를 설치해 29일부터 개방했다.
청계천 복원구간(시점부~고산자교)은 진출입로가 설치된 곳이 아니면 이용하기 어려운 구조로 그간 이용시민 및 인근주민의 진출입로 추가설치 요구가 꾸준히 있어왔다.
시는 청계천 이용 수요가 많지만 출입구가 없어 불편했던 모전교 인근과 맑은내 다리 인근상가 이용주민의 편의를 위하여 청계천 진출입로를 신규로 설치했다.
금번에 설치한 2곳은 현재 시행중인 청계천 생태환경개선공사(2단계)의 일환으로 설치된 것이며, 2013년의 1단계의 5곳 설치에 이어 추가된 것이다.
(후략)
출처 : 에이블뉴스 2017-09-29 http://abnews.kr/1G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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