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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서울시, 코로나 상황 반영해 노숙인 지원 5년 계획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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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홍보
댓글 0건 조회 663회 작성일 22-02-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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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노숙인 복지와 자립지원 5년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23일 서울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등을 반영해 노숙인 지원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가 파악하고 있는 노숙인은 3365명이다.

서울시는 올해 노숙인 서비스 지원체계와 주거·일자리·의료 등 분야별 중·장기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시립 은평의마을 등 노숙인 요양시설 입소인 돌봄과 안전지원 강화 방안도 내놓을 계획이다.(후략)


출처: 웰페어이슈 2022-02-24 http://www.welfare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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