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애인콜택시 부르면 30분만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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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이 종전 보다 25분가량 단축된다.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콜택시 수를 지난해 437대에서 올해 620대로 183대(41.9%)를 늘려 이달부터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장애인콜택시는 승합차에 리프트나 슬로프 등 장애인 맞춤 시설을 설치한 특장차량을 호출해 택시처럼 이용하는 서비스다. 공단은 증차에 따라 정규직 운전원 200명을 신규채용하는 등 장애인콜택시 운행인력을 520명에서 720명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장애인콜택시 탑승에 걸리는 평균 대기시간이 55분에서 3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후략)
출처 : 서울경제 2020-08-02 https://www.sedaily.com/NewsVIew/1Z6F951X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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