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복지정보

서울 장애인콜택시 부르면 30분만에 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획홍보
댓글 0건 조회 989회 작성일 20-08-03 08:43

본문

서울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이 종전 보다 25분가량 단축된다.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콜택시 수를 지난해 437대에서 올해 620대로 183대(41.9%)를 늘려 이달부터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장애인콜택시는 승합차에 리프트나 슬로프 등 장애인 맞춤 시설을 설치한 특장차량을 호출해 택시처럼 이용하는 서비스다. 공단은 증차에 따라 정규직 운전원 200명을 신규채용하는 등 장애인콜택시 운행인력을 520명에서 720명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장애인콜택시 탑승에 걸리는 평균 대기시간이 55분에서 3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후략)



출처 : 서울경제 2020-08-02  https://www.sedaily.com/NewsVIew/1Z6F951XCK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tat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