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내일은 못 버텨요" 발달장애인 부모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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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는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들이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학교가 문을 닫고, 복지시설 운영이 중단된 지금 이들이 머물 곳은 집 뿐입니다.
코로나19가 한창인 지금 이들에 대한 돌봄 공백은 가족이 채우고 있고, 가족급여지원으로 경제적 숨통은 조금 틔었지만, 오래 지속될 수 없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걱정인 발달장애인의 가족들을 조주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후략)
출처: TBS뉴스 2021-01-29 http://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6&idx_800=3421218&seq_800=20413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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