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표현 쓰지 말자] ‘결정장애’ ‘꿀먹은벙어리’ ‘집단적 조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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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는 유독 장애를 뜻하는 말로 상대를 비난하는 경우가 많다. 장애와 장애를 가진 사람을 열등하게 보는 것이다.
미디어오늘은 5년 전인 2016년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상대 비난용으로 ‘미쳤냐’는 표현을 쓰는 것을 고민하자고 제안했다. 정치 노선과 생각이 다르면 비판할 수 있고, 일반 국민은 정치인들을 풍자·조롱할 수 있다. 이 과정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격이나 장애 비하 표현을 사용하는 건 곤란하다.(후략)
출처 : 미디어오늘 2021.02.07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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