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교원 지원인력 계약 단축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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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갑작스럽게 장애인교원 업무지원인력의 계약 기간을 6개월로 단축해 당사자에게 일방적 통보하자, 장애인교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 서울지역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장교조 서울지역 비대위)가 2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애인교원 업무지원인력 등 장애인교원의 지원을 온전히 보장하라”고 촉구했다.(후략)
출처: 에이블뉴스 2022-02-24 http://abnews.kr/1V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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