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불평등” 중증장애인 서울시장 후보로
페이지 정보
본문
29일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청와대 분수대 앞. ‘가짜·위성·투쟁정당’, 탈시설장애인당’이라고 쓰인 빨간 점퍼를 입은 서울시장 후보자 이희영 씨(49세, 여, 중증 지체·시각장애)가 마이크를 들고 5분여간 정견발표를 이어나갔다. (후략)
출처: 에이블뉴스 2021-01-29 http://abnews.kr/1SkG
-
- 이전글
- 중증 장애인 일터 된 카페…착한 가격은 '덤'
- 21.02.01
-
- 다음글
-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학대 피해 장애인 지원 모형 구축 방안 토론회 온라인 개최
- 21.01.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