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향해 장애등급제·중증장애인 노동권 지적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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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2019 평창장애포럼 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한 ‘2019 평창장애포럼’이 12일 막을 내렸다.
포럼 2일차인 12일에는 장애등급제와 중증장애인의 노동권 실천을 중심으로 세션이 진행됐다. 먼저 ‘장애등급제 개편에 따른 장애인의 삶 변화’를 주제로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정순길 서기관이 발제했다.(후략)
출처: 에이블뉴스 2019.02.12 http://abnews.kr/1L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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