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주거대책 부재, ‘떠돌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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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31일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정신건강복지법)이 시행됐다.
정신병원을 퇴원한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주거, 취업, 일상 활동 등 각종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당사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내용이 다수 포함됐지만, 체감하는 지원은 미미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18 실천연구대회’를 갖고 정신장애인 당사자를 초청,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 2018.11.19. http://abnews.kr/1K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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