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경력 공무원보니…14년 상담전문가·16년 프로그래머
페이지 정보
본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올해 교육부 전문경력관 심리상담직에 합격한 황모씨의 소감이다. 황씨는 장애인 특수학교에서 14년간 특수교육을 담당한 상담전문가다.
인사혁신처가 23일 '2020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공개채용'최종 합격자 3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는 324명이 응시해 8.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발은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3배수)과 면접으로 이뤄졌다.
중증장애인 경채는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공직 진출을 위해 2008년 처음 도입해 올해까지 323명이 공무원으로 임용됐다.(후략)
출처: 한국경제 2020-07-24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7245567i
-
- 이전글
- 서울 장애인콜택시 부르면 30분만에 온다
- 20.08.03
-
- 다음글
- [5%, 장애인의 삶] ② 제한된 이동의 자유… "민간 플랫폼 참여 필요"
- 20.07.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