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퇴원 후 활동지원 중단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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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최주현 씨(만 49세, 지체1급)는 이번 달 장애인활동지원 급여를 자신의 사비로 지출하게 됐습니다.
최 씨는 진행성근이양증으로 24시간 인공호흡기를 착용해야 한다는 와상장애인으로, 활동지원사 없이는 먹는 것도, 신변처리도 할 수 없는 상태인데요. 남편이 출근하고 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하루 10시간 가량 활동지원사의 도움을 받습니다.(후략)
출처: 에이블뉴스 2019.02.13 http://abnews.kr/1L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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