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 일터 된 카페…착한 가격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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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구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은 게 현실이죠. 이들을 위해 한 지차제에서 민관공이 협력해 만든 작은 카페를 운영 중인데, 호응이 꽤 높다고 합니다. 공보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의 한 카페.
"안녕하세요,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10제곱 미터 남짓한 공간 안에서 이재현 씨가 능숙하게 주문을 받고, 결제를 하고, 커피를 내립니다.(후략)
다른 카페와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지만, 이씨를 비롯해 이곳에서 일하는 나머지 두 명의 직원들 모두 발달장애를 갖고 있습니다.(후략)
출처: MBC뉴스 2021-02-01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074854_349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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