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그늘"…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 기술이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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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에 IT기술은 장애인에게 엄청난 도움을 주죠. 단, 접근성이 잘 갖춰지지 않는다면 자괴감만 커져 없느니만 못해요.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일상을 덮치면서 '사회적 약자'라 불리는 누군가는 이전보다 더한 어려움에 직면했다. 빠르게 변하는 상황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이를 받아들이기도, 이에 대해 말하기도 쉽지 않은 만큼 마주하는 고통의 무게는 다른 이들보다 더하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비대면 소통'이 늘고 있지만 영상을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이나 음성을 들을 수 없는 청각 장애인은 이마저도 또 하나의 벽이다. (후략)
출처 : 웰페어이슈 2020.09.04 http://www.welfare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6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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