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간병 방문지원, 중위소득 70%까지 ‘확대’
페이지 정보
본문
이달부터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대상자가 기준중위소득 70%까지 확대된다. 지난 3일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에 대해 가사·간병 방문서비스를 바우처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가사·간병 서비스를 지원,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달부터 사업 대상자가 기존 차상위계층에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까지 확대된다.(후략)
출처 : 웰페어뉴스 2022-02-04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0391
-
- 이전글
- 호흡기전담클리닉 391곳, 오늘부터 코로나 진단·재택치료 담당
- 22.02.07
-
- 다음글
- ‘탈시설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스타트
- 22.01.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