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시설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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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을 위해 일대일 면담, 조사 등을 통해 사전에 자립수요를 파악하고 지역사회 내 주거, 일자리, 의료, 사회참여 활동 등을 연계하는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장애인의 주거결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통해 발표한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로드맵’의 정책과제를 실행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시범사업을 통해 지원모형을 마련하고 2025년부터 본격적인 지원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후략)
출처: 에이블뉴스 2022-01-24 http://abnews.kr/1V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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