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복지정보

경기도, 수어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청각장애인 관광만족도 향상 기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획홍보
댓글 0건 조회 958회 작성일 21-04-05 09:20

본문

경기도가 청각장애인들의 관광만족도 향상을 위해 수어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준비한다.


도는 오는 5일부터 도내 문화관광해설사 30명을 대상으로 총 3개월 과정의 ‘수어 해설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현재 관광지 162곳에 570여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지식부터 숨겨진 이야기까지 전반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원활한 수어 사용이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가 거의 없다 보니 청각장애인들이 일반 관광객만큼 만족도를 얻기는 어려운 게 현실이다.(후략)



출처: 정도일보 2021-04-05 http://jungdoilbo.com/news/article.html?no=11928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tat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