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버스정류장에 새겨진 장애인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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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면 양쪽 버스정류장에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승하차를 위한 장애인 마크가 그려져 있어 주목된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은 시내버스를 이용할 때 위치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승하차 하는데 있어 많은 불편을 겪는다.
이에 따라 버스정류장에 장애인 마크가 있으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승하차 편의가 높아진다.
국회의사당 정면 양쪽 버스정류장에 그려진 장애인 마크는 장애인의 승하차 편의를 위한 노력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장애인 마크가 버스정류장 중간쯤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과의 이용 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진행 방향의 맨 위쪽에 설치하면 더욱 좋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에이블뉴스 2017-09-14 http://abnews.kr/1G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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