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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 지키는 개” 장애인 우울증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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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동장복
댓글 0건 조회 888회 작성일 20-10-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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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애인으로 살다가 장애인이 되는 경우 극도의 우울감을 느끼거나, 주위 사람들이 주는 모멸감으로 인해 자살충동, 고독감, 우울감 등 장애인들의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최근 장애인 정신건강 연구가 담긴 한국연구재단 KCI(Korea Citation Index·한국학술지인용색인) 등재 학술지인 ‘보건사회연구’ 제40권 제3호를 발간했다. 


해당 연구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서원선 부연구위원 등이 투고한 ‘장애인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우선순위 파악을 위한 연구’ 내용이다. 


장애인은 장애로 인해 우울감, 고독감, 분노, 자살충동 등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있으며, 장애인의 우울증 유병율은 17.03%, 45세-65세 장애인의 자살시도율은 11.4%로, 비장애인보다 높다.(후략)



출처 : 에이블뉴스 2020-10-23 http://abnews.kr/1R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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