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 등 복지예산 2조345억 원 편성… 활동지원·장애인연금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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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내년 장애인과 정신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예산에 2조345억 원을 편성했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제공과 직업재활을 위해 약 770억 원의 예산을 편성,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2일 서울시는 2021년 예산(안)을 40조479억 원으로 편성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올해보다 1.3%(5,120억 원) 증가한 액수로, 사상 첫 40조 원을 돌파했다.(후략)
출처 : 웰페어뉴스 2020-11-02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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