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장애인 공공형 일자리 2만2000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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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 등 미취업 장애인에게 공공형 일자리를 올해 대비 2500개 확대, 총 2만20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초과한 장애인 고용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장애인 고용장려금도 최대 80만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9년도 제5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 '2020년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 운영계획'을 논의했다.(후략)
출처: 에이블뉴스 2019-12-19 http://abnews.kr/1P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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