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플림픽 육상 공혁준, 남자 200m 은메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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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이 ‘2021 카시아스두술 하계데플림픽’ 13일차인 13일(현지기준) 육상에서 값진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이날 공혁준(25·안양시청)은 세지 센트로 에스포르티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200m 경기에서 준결선부터 1위(22초12)를 기록해 순조롭게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서는 21초69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공혁준 장애인육상 DB(청각장애) 100m 한국 신기록(10초64) 보유자로 지난 8일 본인의 주종목 남자 100m 경기에서 5위(10초89)로 결승선을 통과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이날 은메달로 처음 참가한 데플림픽에서 첫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후략)
출처: 에이블뉴스 2022-05-14 http://abnews.kr/1W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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