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쓴 탓에…" 생존 위협받는 청각장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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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대응체계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시는 물론 교실에서도 회사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시대다.
마스크는 코로나19의 전파를 막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도구지만 이로 인해 불편을 호소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입모양으로 상대방의 의사를 알아채야 하는 청각장애인들이다. (후략)
출처: 한국경제 2020.07.07.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70706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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