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작가·배우 그리고 장애인, 사이보그 되다
페이지 정보
본문
김원영은 변호사이자, 작가이고 연극배우다. 그리고 골형성부전증으로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1월 소설가 김초엽과 함께 펴낸 ‘사이보그가 되다’에서 신체 장애를 치료와 제거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우리 사회 현실을 가리고 기술을 낙관하게 한다고 지적했다.
AI가 세상을 떠난 이들을 오늘날 모습으로 소환해 감동까지 선사하는 시대. 그 속에서 곧 ‘기술이 장애를 자유케 하리라’는 우리의 낙관은 무엇을 놓치고 있는 걸까.
지난 2월9일 서면 인터뷰로 김 변호사를 만났다.(후략)
출처: 미디어오늘 2021-03-06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227
-
- 이전글
- “노인·장애인시설, 특수·장애인 교사 등 2분기 예방접종…상반기 천2백만 명 접종”
- 21.03.16
-
- 다음글
- [이슈톡] 장애인 과학자 돕는 실험실 개 화제
- 21.03.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