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시설, 특수·장애인 교사 등 2분기 예방접종…상반기 천2백만 명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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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 2분기에 노인·장애인시설 등의 고위험군과 특수·장애인교사 등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해, 상반기 중 천2백만 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현재 접종 중인 요양병원·시설 등에 더해, 집단감염과 중증 진행 위험이 큰 노인·장애인시설 등의 입소자와 종사자 등 고위험군 대상의 접종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권 1차장은 “아울러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하며, 75세 이상은 지자체와 연계해 접종 전후 안전하고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후략)
출처: KBS뉴스 2021-03-15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138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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