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수당 시범사업 한 달… 46명에게 평균 46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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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작된 지 한 달 동안 337건의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46건(13.7%)은 심사가 완료돼 이번달부터 수당이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지난 2일까지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6개 지역에서 모두 337건의 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46건은 지급하기로 결정됐고 221건은 심사 중이다.
경기 부천시와 경북 포항시에 해당하는 모형1은 입원 여부와 관계없이 근로활동 불가 기간 최대 90일간 지원하는 유형이다. 대기기간 7일을 제외한다. 서울 종로구와 충남 천안시가 참여하는 모형2는 모형1과 유사하나 최대보장기간이 120일, 대기기간이 14일로 더 길다. 마지막으로 전남 순천시와 경남 창원시의 모형3은 입원치료에 한해 의료이용일수를 따져 최대 90일간 지원하는 유형이다. 대기기간은 3일이다.(후략)
출처 : 복지타임즈 2022-08-05 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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