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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산부에 교통비 70만원 준다…7월 1일부터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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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홍보
댓글 0건 조회 818회 작성일 22-06-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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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내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에게 1인당 교통비 70만원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은 오세훈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올해 4월 조례 개정안과 추경 예산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시행 기반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대이며, 전국 최초로 사용 범위에 유류비까지 포함했다. 


시는 "교통약자인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액 시비로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교통비는 임산부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에 교통 포인트로 지급되며, 지하철·버스·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물론 자차 유류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후략) 



출처: 복지뉴스 2022-06-24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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