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위기가구 신고ㆍ복지 신청 온라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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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앞으로 본인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주변의 생계위기 이웃을 신고하고자 하는 경우 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나 신청이 가능해진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오늘 (9일) 부터 ‘서울복지포털' 에서 ‘비대면 복지도움 요청 서비스’ 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특히, ‘비대면 복지도움 요청 서비스’ 는 위기가구 당사자는 물론, 생계위기 가구를 발견한 이웃이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이하 건보공단)ㆍ서울주택도시공사 (이하 SH) 등 기관 근무자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동주민센터 운영시간이 아니어도 신청 가능하며, 직접 방문하는 수고로움도 덜어 시민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후략)
출처: 한국복지신문 2022-05-09 http://www.thebestnew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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