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 등 ‘통행 취약지역’ 지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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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통행 취약지역’ 위치정보가 표시된 지도를 만든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의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은 89만여 필지이며, 이중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토지는 14만여 필지(약 15%)다. 어르신이나 장애인 같은 교통약자는 걷기에도 어려운 곳이다.
그럼에도 시‧구에서 조사‧관리하는 토지정보나 우리가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지도 상에는 단순히 ‘차량 통행 불가능 도로’ 정도로만 표기되어있고 실제 도로 상황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서울시내 통행 취약지역에 대한 첫 현황조사에 나선다.
(후략)
출처 : 에이블뉴스 2018-02-07 http://abnews.kr/1H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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