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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서울시, 전국 최초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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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홍보
댓글 0건 조회 972회 작성일 22-06-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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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전국 최초의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 지수가 71~84 사이로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 지능에 도달하지는 못하는 사람들이다. 국내 전체 인구의 13.5%, 7명 중 1명이 경계선지능인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법적으로 장애인이 아니어서 교육과 복지정책에서는 소외계층으로 분류된다. 


시는 경계선지능인을 위해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서울에 거주하는 경계선지능인들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실태·현황 파악을 위한 학술연구용역을 실시했다.(후략) 



출처 : 복지타임즈 2022-06-22 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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