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예매 못해" 이런 노인 없앤다… 서울시 50만명 '디지털 교육'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시가 디지털 취약계층 격차해소를 위해 2026년까지 고령층 50만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20일 발표한 '2022년 서울시 디지털 역량 강화 추진계획'에서 디지털을 가장 어려워하는 계층인 노인을 위해 전방위적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앱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어 택시 잡기나 기차표 예매 등이 쉽지 않고, 키오스크(무인기기) 이용이 어려워 식당에서 주문하기 힘든 노인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디지털정보격차실태조사에 따르면 55세 이상 고령층의 디지털 역량 수준은 69.2점으로 저소득층(94.5점), 장애인(81.7점), 농어민(78.1점) 등 디지털 소외계층 중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이번 교육으로 노인들의 디지털 역량 점수를 90점까지 높여나가겠다는 계획이다.(후략)
출처 : 복지타임즈 2022-04-20 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19
-
- 이전글
- 학대 피해 입은 장애아동 쉼터 생긴다
- 22.04.25
-
- 다음글
- 전장연, 지하철 출근전 ‘재개’… “장애인권리예산 조속히 반영해야”
- 22.04.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