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피해 입은 장애아동 쉼터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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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산, 경기 3개 지자체에 피해장애아동 쉼터가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피해장애아동 쉼터를 설치할 지방자치단체 공모한 결과 서울, 부산, 경기 등 3개 지자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피해 장애아동 쉼터는 학대 등의 인권침해를 입은 장애아동을 일시 보호할 수 있는 시설로, 기존에는 성인 장애인과 장애아동을 분리하지 않고 동일하게 피해장애인 쉼터에서 보호했으나, 작년 7월 「장애인복지법」이 개정되면서 피해 장애아동을 위한 전용 쉼터 마련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후략)
출처 : 웰페어이슈 2022-04-23 http://www.welfare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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