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의무고용 미준수 대학들…자회사형 표준사업장 해법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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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준수하지 못해 비판을 받았던 국내 주요 대학들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치를 통해 장애인 채용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인 이사회는 지난달 13일 법인 이사회를 열고 학교법인의 자회사로 장애인표준사업장인 '이수매니지먼트' 설립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화여대는 이수매니지먼트의 설립 준비를 위해 향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이화여대 관계자는 "장애인 근로자 채용은 50여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본교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대상으로 한 카페테리아 운영 및 학교 시설관리 서비스업으로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후략)
출처 : 웰페어이슈 2022-02-03 http://www.welfare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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