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장기화에 지난해 서울시 아동·노인 학대 범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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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서울시 아동·노인 학대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112 신고건수는 1575만건으로 1년 전보다 1.5% 증가했다.
특히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020년 1만6149건에서 지난해 9월 기준 1만9582건으로 21.3% 늘었다. 노인학대 판정사례도 2020년 4283건에서 지난해 8월 4709건으로 11.1% 증가했다. (후략)
출처 : 웰페어이슈 2022-02-03 http://www.welfare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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