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 청년 위한 '이룸통장' 모집… 3년간 매달 15만원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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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중증장애 청년의 자립자금 마련을 위한 '이룸통장' 참가자 700명을 신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룸통장은 참가자가 10·15·20만원을 선택해 저축하면 금액과 상관없이 서울시가 매월 15만원을 추가 적립해주는 것으로 지난 2018년 서울시에서 처음 시작됐다.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을 포함해 최대 1260만원과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예컨대 저축액이 10만원이면 만기 적립금 900만원, 15만원이면 1080만원, 20만원이면 1260만원에 각 이자를 추가로 지급받는다. 3년 간 매달 저축해 만기를 맞을 경우 자립 준비금이나 결혼 준비금 등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후략)
출처 : 복지타임즈 2022-05-02 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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